이탈리아 바다 여행

2026

포지타노 여행코스 추천, 요즘은 스피아자 그란데에서 포르닐로 비치, 산타마리아 아순타, 노첼레 뷰까지 하루가 제일 예쁜 아말피 해안

포지타노는 워낙 유명해서 사진만 보고 가면 오히려 덜 남는 곳이에요. 지금 시기의 분위기는 해변보다 걷는 순서에서 갈립니다. Travel Amalfi Coast는 올해 3월 말에도 아말피 해안의 봄 주말 코스로 포지타노를 다시 전면에 올렸고, Positano.com의 5월 가이드는 지금이 해안 산책과 하이킹을 넣기 가장 좋은 달이라고 짚어요. 실제로 스피아자 그란데에서 산타마리아 아순타의 돔을 확인하고, 포르닐로 비치 산책로로 템포를 늦추고, 마지막에 노첼레 쪽 높은 뷰까지 붙이면 포지타노는 인증샷 도시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기억됩니다.

202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