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도시 여행

2026

그르노블 여행코스 추천, 바스티유 버블 케이블카에 음악 일정까지 붙어서 프랑스 알프스 입구가 더 힙해졌어요

그르노블은 산만 예쁜 도시로 생각하고 지나치기 쉬운데, 막상 지금 보면 바스티유 케이블카 운영 시간이 늦게까지 이어지고 6월 21일 Fête de la Musique 일정도 요새 분위기를 더 올려줘요. 여기에 구시가지 광장, 대성당, 생로랑 고고학 박물관까지 붙어서, 그르노블은 알프스 전망만 보는 경유지가 아니라 하루가 꽤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초여름 프랑스 시티브레이크예요.

2026년 05월 30일

볼차노 여행코스 추천, 5월엔 발터광장이랑 포르티치 산책 뒤 박물관 분위기까지 같이 이어지는 알프스 관문도시 하루

볼차노는 발터광장, 볼차노 대성당, 포르티치 거리, 마레치오 성이 하루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알프스 산자락 아래서 이탈리아와 독일 문화가 섞이는 분위기가 확실한 도시예요. South Tyrol 공식 페이지는 포르티치와 발터광장, 활기 있는 다운타운을 볼차노의 핵심 결로 소개하고 있고, 5월 17일 국제 박물관의 날과 5월 18일부터 이어지는 구시가지 워킹투어까지 붙어서 지금 걷기 더 재밌는 카드입니다.

2026년 05월 16일